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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을 한꺼번에 앞당겨 버렸는데… 어떻게 하지?

사람이라면 누구나다 계획을 세운다. 물론 세우는 계획마다 양과 질의 차이가 있다. 어떤 사람들은 돌다리도 두드리면서 건너는 조심성을 바탕으로 꼼꼼하게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추상적인 목표만을 세운후에 그 목표를 어떻게 이룰지 어떤 방법을 사용 할찌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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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의 차이는… 극복이 않되거든요…

‘고객님을 위해서 좋은 투자 정보가 있습니다. 저는 아무개 펀드 메니저인데 한번 들어 보시겠습니까?’ 이런 전화를 상당히 많이 받는다. 그러면 난 이렇게 물어 본다 ‘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현재 자산은 얼마 입니까?’ 만약 머뭇 거리면서 대답을 하지 못하면 그냥 바쁘다는 핑계로 전화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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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독교인이면 다 마음에 들고 코드가 맞고 말이 통하냐? 완전뻥..

‘아무개가 어느 교회 집사래 그리고 또 아무개는 어느 교회의 장로래’…. 기독교인들은 이런 식으로 대화를 시작한다. 난 시드니 주안 교회 서리집사로 소개 받고 싶지 않다. 난 조후혁이라는 이름으로 소개 받고 싶다. 나의 이름안에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가졌고 무엇을 이루었는지 이 모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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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 상실…..

포스트 모던니즘에 사는 우리들에겐 주인의식이 상당히 부족하다. 나에게 이익이 있으면 내가 왕이고 주인이며 내게 이익 없으면 두손 놓아 버리고 나 몰라라 하고 도망간다. 쉽게 애기하면 나에게 득이 있으면 삼키고 득이 않되면 내뱄는다. 나로 이것이 현대인들의 아주 슬픈 자화상이다. 어떻게 보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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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음악의 세계로 몰입….

내일이면 내가 주문한 음악 교제가 도착한다. 난 학원을 다닐 시간도 없고 누구에게 배울 시간도 없다. 내가 항상 했던데로 독학이 나에겐 최고의 교육 방법임이 분명하다. 이제 내 귀는 클래식에 많이 익숙해졌다. 서양 음악사도 바로크부터 현대 음악 문턱까지 도달했다. 다음 스텝은 바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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