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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아직 멀었구나….

어제 저녁 옛날에 나랑 같이 일한 직원을 만났다. 얼마전에 가라오케 비지니스를 시작 했고 (소액 주주) 그리고 최근엔 Unisys에 취직을 했다. 겉모양새를 보니 아직도 철없는것이 보였다. 단정치 못한 옷모양새를 한번 보고 한마디 했다. 이제 나이가 30살이 되었으니 좀 정신 차리고 살으라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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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나의 주식 투자 계획은…

우선은 부동산 투자는 잠깐 홀드를 한다. 이제부터는 조금더 자금의 유동성이 좋은 주식 시장에 투자를 하고 싶다. 내가 어제 5분간 걸쳐 세운 계획안은 다음과 같다. 우선 15개의 호주 주식시장에 상장된 회사를 고를 것이다. 15개중 13개는 유가 증권이며 은행, 건설, 교육, 건강,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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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가 볼까?

그런데 과연 나는 어떻게 어디로 가야 할까? 아직 잘 모르겠다. 목표도 잘 모르겠고 방향도 잘 모르겠다. 그리고 어떻게 그 곳을 향해서 가야 할지도 잘 모르겠다. 가고 싶은 곳은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그곳에 도달하고 과정중에 가지고 싶은 것도 많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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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 현상….

비싼 돈을 들려 살을 거의 10킬로를 뺏었다 (작년 12월말에). 매일 아침 몸무게를 기록하는 과정중에서 차트를 보니 내 몸무게가 다시 상승세를 보였다. 오늘 아침의 몸무게는 66.9였다. 내가 3월7일에 64.1이였는데… 이것을 보고 바로 요요 현상이라고 하는가? 아니다. 이런 현상을 보고 자기 관리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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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째 이렇게 해왔다. 이제 한번 시스템을 바꾸어 볼때이다…

난 하루에 몇 통의 이메일을 쓰는지 잘 모른다. 왜냐하면 너무나도 많이 쓰기 때문이다. 직원들에게서 받는 이메일의 종류도 정말 다양하다. 결제와 결정, 일반 보고서, 의견을 물어 보는것, 사장님의 지시사항 기타등등… 정말로 많다. 그래서 난 이메일을 보지 않으면 좌불안석이다. 내 인박스안에 무엇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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