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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 없는 미디어….

아마도 목요일 아침이였나? 아침 밥을 먹는데 신라호텔에 한복을 입고 출입한 유명한 한복 디자이너가 신라호텔에서 문전박대를 받아서 기사화가 되고 메니저가 사임을 하고 그 디자이너 아들은 고소를 하고 기타 등등. 아침부터 이런 쓸데 없는 소리를 들으니 귀가 아팠다.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삶을 살아가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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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휴가가 끝날려고 하네…

사장님 내외분이 스리랑카로 출장을 가셨다. 지사에 있는 직원들의 상태를 점검하고 현재에 직면한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주목적이다. 스리랑카에 가신지 4일째가 되는 날인데 아직까지 나에게 특별한 지시 사항이 없다. 다시 말해 스리랑카에서 내가 이끄는 팀들은 아무런 문제가 없고 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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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자는 바로…

내가 완벽하게 소화 해야될 4가지 항목이 있다. 아니 몸은 하나인데 4가지의 역활을 해야 된다는 것이다. 1) 직장에서 이사 2) 아이들의 아빠 3) 여자의 남편 4) 교회의 집사 1)번은 잘 소화해 내고 있다. 내가 맡은 역활을 잘 해내기 위해서 난 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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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이라….

어제 저녁에 가족들이랑 저녁을 먹으러 갔다. 오리고기가 유명한 집이라고 갔다. 난 개인적으로 식탁이 난잡하고 불판에 직접 고기를 올려서 구워 먹는것을 참 질색한다. 그런데 아들 운이가 오리고기를 좋아한다고 하니 같이 갔다. 처음부터 들어가는데 기분이 꽝이였다. 사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뻣뻣하게 서서 몇분이세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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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어제 공연을 보러 갔다. 시드시 심포니와 한국 피아니스트 조이스 양과 협연한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이였다. 후기 낭만 시대의 최고 작곡가, 피아니스트 그리고 지휘자를 뽑는다면 바로 라흐마니노프이다. 오래전에 한국에서 구입한 ‘Classical Destination’이라는 다큐멘타리중에 라흐마니노프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그가 자라온 배경과 미국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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