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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슬슬 시작을 해 볼까?

평소에 즐겨 보다가 정기 구독을 그만둔 잡지가 하나 있다. 바로 월간 경제 잡지 Financial Review Smart Investor이다. 잠시 생각해 보았다. 내가 어째서 이 잡지의 정기 구독을 그만 두었는지… 바로 많은 계획이 있었지만 실행이 없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too much planning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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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섞이고 싶지 않다. 구분 되고 싶다.

오늘 가족들과 함께 홈부시에서 매년마다 있는 로얄 이스터쇼를 보러갔다. 토요일부터 화요일까지 날씨가 좋지 않다는 기상청의 보도를 사람들이 들었는지 오늘 홈부시는 만원이였다. 주미가 일하는 회사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걸어 갔다. 따까운 4월의 햇볕은 나의 눈쌀을 찌풀이게 했고 긴청바지 때문에 더위를 타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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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 생각데로 그리고 제목데로…..

화요일과 수요일 아침은 신이 난다. 왜냐하면 한국에서 방영하는 월화 드라마 마이더스 보면서 아침에 시속 6Km의 속도로 한시간을 걷기 때문이다. 뭐라고 할까. 아침에 운동도 되고 나를 inspire하게 한다.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는. 이 책을 언제 읽었는지 모른다. 마이더스의 뜻이 무엇인지. 내 기억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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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그 집의 충견일 뿐이다…

내가 한 회사에서 7년을 근무했다. 그동안 과연 난 무엇을 얻었을까?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나를 부모의 뜻을 거역하지 않는 양자같이 여긴다고 했다. 그리고 31살때 나에게 재무관리이사라는 명예, 그리고 내 나이에 맞지 않는 높은 연봉등…. 7년동안 난 얻은 것이 많았다. 하지만 변하지 않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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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렇게 무식하게 먹는것 싫다….

오늘 저녁 가족들과 함께 노스 스트라스필드에 있는 곰탕 집을 갔다. 내 기억이 맞다면 그 식당은 예전에 청사초롱이라는 이름으로 운영을 했으며 족발을 전문적으로 취급한 기억이 난다. 어쨋든 처제의 성화에 못이겨 황금같은 저녁에 쉬지도 못하고 행차를 했다. 역시 기대한데로다. 실망의 연속. 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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