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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서로 돕고 사는 사회….

토요일 오후 가족들과 함께 modern Japanese 레스토랑에 갔다. 스토리를 쓸데 없이 주저리 주저리 쓰는것 보다 핵심만 애기 하면 된다.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좋고 요리도 대체적으로 훌륭 했지만 서비스쪽, 특히 와인 서빙에 대한 전문적 지식 부족과 직원들 교육이 충분하지 않아서 좋은 분위기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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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인간 관계…. 스스로 복잡하게 만들뿐….

집에 오면 참 재미 있는 애기를 많이 듣는다. 특히 삼성전자에서 근무하는 처제한테서… 자세히 들어 보면 substance는 이렇다. 사람 사이에 생기는 갈등과 뒷담화가 대부분이다. 누가 누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고 누가 누구에 대해서 어떻게 애기를 하고 누가 누구랑 무슨 관계가 있다라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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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일 처리를 잘 하긴 하지만….

뭐라고 할까 항상 2%가 부족하다. 내가 말하는 2% 부족은 내 능력이나 실력 부족이 아니라 ‘누가 나를 대신 해서 이런 일을 깨끗하게 해결 할수 있을까?’라는 질문이다. 잠시 생각해 본다. 제갈량의 후계자는 마속과 강유였다. 마속은 스스로의 능력을 너무나 높이 사서 가정 전투에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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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이런것 싫다…

오늘 교회를 갔다. 날씨가 좋지 않은 관계로 야외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교회의 강당에서 진행 했다. 그런데 난 참 이런것 싫다. 뭐가 싫으냐고? 황금 같은 휴일이다. 지난주 금요일부터 화요일까지 처음으로 평안한 휴가를 보내게 되었다. (주일날 오후 3시부터 자정까지 일하긴 했지만) 참고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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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가 사람을 보는 안목이…. 별로지…

어제 같이 일했던 직원한테서 전화가 왔다. 내 지속 부하 직원은 아니였지만 서열상 막내여서 항상 나를 윗사람으로 모시고 예의가 바른 아이였다. 부모님은 스페인 계열 출신이며 시드니에서 대학을 나오고 어느 정도 인품을 갖춘 아이였다. 아마도 내 부하 직원이 아니였던 관계로 그의 실력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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