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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와인 공부 할까?

요즈음 은근히 기분이 이렇다. 거꾸로 가는 느낌. 뭐라고 할까… 은근히 퇴보하는 그런 느낌…왜냐하면 아무것도 않하고 있어서… 내가 아무것도 않한다는 말은 내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아무것도 제대로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즉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내 자신의 모습을 거울에 비취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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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이다…

정말 전쟁 같은 5월달이다.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회사 일도 점점 쌓여간다. 해결 해야 될일들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는다. 해결책이 보이는데도 결정을 내리는 속도가 점점 느려져간다. 그리고 오늘 할수 있는데 내일이 있다는 핑계로 내일로 미룬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가? 이런 기분 정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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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약 셀장을 다시 맡게 된다면….

오늘 진목사님께서 기존의 셀들을 흩어지게 해서 2주후에 다시 모이게 하자고 결정을 했다. 나도 경영을 하는 사람이고 많은 부하 직원들을 다루는 사람이니 이런 사람과 사람이 오고 가는 비영리적 종교 단체에서 그룹의 이동은 뭐라고 할까 조금 sensitive한 부분이다. 물론 내게도 생각이 있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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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언젠가는 레스토랑 경영을 해볼수 있을까?

아마도 할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가 추구하고 운영하고 싶은 레스토랑의 비지니스 모델은 뭐라고 할까? 그냥 하나님의 시각으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이다. 왜 그러냐고? 그럼 이유를 몇가지 간단하게 설명해 본다. 우리는 자본주의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포스트 모던 시대에 사는 우리는 논리적이고 합리적이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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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참…. 여기가 무슨 베케스나 아리아 정도 되냐?

아이들이 오리 고기를 좋아해서 오늘 가족들과 함께 또 토성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물론 내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레스토랑은 아니지만 가족의 입맛과 취향을 생각해서 같이 가기로 했다. 난 오리고기를 불판에서 굽느라 내 입에 들어가는 고기의 양보다 아내와 아이들의 입안에 들어가는 고기의 양이 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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