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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월요일이 힘든 이유는 바로…..

정지 마찰력에서 운동 마찰력으로 변환 시키는데 힘이 들기 때문이다. 난 수학의 꽃이라 불리는 통계학을 전공 했지만 모든 학문의 기초라고 일컽는 수학은 잘하지 못했다. 수학을 잘하지 못했으니 물리학쪽으론 문외한이였다. (대전대학교에서 최초의 물리학 교수님이셨던 할아버지께서 이것을 아시면 노발대발 하시겠지만) 그러나 신기하게도 아직까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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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경제력 평가 기준은 바로….

‘당신이 작년에 낸 세금이 얼마인가요?이다. 어제 미친척하고 MGSM 동창회에 초대를 받아서 퇴근후에 잠시 참석을 했다. 시티에 있는 Aurora Bar에서 모임을 가졌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단순한 친목의 자리가 아닌 ‘네트워킹’이라는 명문 아래 가식적인/인위적인 인맥형성에 다들 눈이 멀었다. 내가 어제 받은 명함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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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강의 준비……

4월 9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멕쿼리 대학교에서 강의가 있다. 학사과정의 3학년들생인데 Global Business Strategy인가… 국제경영전략이라는 과목인데 이제부터 슬슬 어떤 내용의 강의를 할 것인지 준비를 해야 한다. (물론 기본적인 구조와 핵심 내용을 담은 초본은 강의 결정이 난 그날 저녁에 잡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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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질과 구두를 닦을때…..

기린아와 나는 초심으로 돌아간다 – 쉽게 애기하면 개구리가 올챙이 시절을 상기하는 것이다. 지난 일요일에 기린아를 만났다. 나에 대한 외곡된 선인겹을 가진 사람들은 내가 월남국수, 순두부찌개 혹은 라면 종류의 서민형(?) 음식을 먹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애기를 종종 들은적이 있다. 더군다나 기린아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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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교체시기에 생기는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선…..

나도 이젠 잘 모르겠다. 그냥 조용히 숨죽이고 몸을 낮추고 기회를 엿보는 것밖에는….. 지난 13개월 동안의 허수아비 왕을 세운 위나라는 이제 슬슬 다음의 정권 교체를 준비하고 있다. 바로 조조의 둘째 부인의 오빠를 위왕으로 세우려고 계획중이다. 현재 허수아비 왕을 평화롭게(?) 폐위 시키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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