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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없는 것은 슬픈 일이다. 하지만 적이 없는 것은 더 슬픈 일이다.

적과 동지에 대한 명언을 담은 책중에서 읽었던 대목이다. 저자가 누구인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머리속에 상당히 오랬동안 맴돌았다. 가끔씩 외로워 질때가 있다. 속마음과 고민을 마음껏 털어 놓고 애기 할 상대가 있기 보다는 뭔가 좀더 이상적인 4차원적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하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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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창단의 꿈… 점점 가까워 지는 구나…

정말 좋은 제안을 받았다. 작은 커뮤니티 오케스트라의 이사회에 참여해 달라는 부탁이다. 정식 단원의 숫자는 30명 정도이고 프로들이 아닌 음악을 사랑하는 아마츄어들로 구성된 작은 관현악단이다. 첫번째 정규공연을 멋지게 소화를 해내었고 이번 7월 17일에 있을 공연이 바로 두번째 정규공연이다. 호주사회에 한국교민 사회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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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지휘와 오케스트라 그러나 저질의 관객들….

오늘 랑랑이 시드니 심포니와 협연하는 공연을 보러 갔다. 내가 좋아하는 레파투어였다. 차이코프스키 교향곡 4번과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이 였다. 기대를 많이 했다. 어떤 비평가가 애길하길 현재 최고의 피아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그리고 첼리스트는 다 동양인이라고 – 피아노의 랑랑, 바이올린의 장영주씨, 그리고 첼로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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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분의 격려….

조집사님 저는 지금 미국으로 가기 위해 인천 공항에서 탑승을 대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호주 일보에 난 기사 잘 읽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집사는 시드니 주안교회의 보배입니다. 힘내십시오. 인천공항에서 진기현목사 드림 난 기대를 억조창생의 기대를 저버릴수 없다. 순간 힘들때 마다 다 내려 놓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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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지심인가 질투인가?

“않그래도 연락 하려고 했는데 기사 잘 읽었음. 축하. 대견. 조이사님. 다음번 SMH or Financial Review 그리고 그대가 원하는 BRW or Time지로 갈수 있길. 조이사님의 왕언니인게 참 기분 좋습니다”. “기사 잘 보았습니다. 꼭 39살 전에는 BRW에 기사가 실리길 바라겠습니다. 자랑스럽고 제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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