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의 자리를 꿈꾸며…..
조후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1994년 18살때 호주로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왔고 2002년 통계학과를 졸업 한후 통신 회사 Exetel에 2004년 사원으로 입사, 2009년 최고재무관리자 (CFO)로 임명 그리고 2010년 MGSM에서 MBA를 수료 했고 지금 내부 감사장 (Head of Veracity)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명의 자녀를 둔 아빠이고 시드니에서 살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Follow 조후혁의 블로그 on 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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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이 유명한 이유는….
귀가 먹어서? 유명한 교향곡을 많이 작곡해서? 불우한 가정에서 태어나서? 음악가에게 청력을 상실 한다는 것을 음악을 포기 해야 된다는 뜻이다. 그런데 음악가들 중에서 (특히 작곡가를 포함) 청력을 베토벤 같이 상실 했지만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중 국민악파에 속한 체코의 작곡가 스메타나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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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목에 건 진주 목걸이 같이….
귀족이 아닌데 돈이 많아서 귀족 같이 보이는 것이랑 귀족이면서 돈이 없어서 귀족 같이 보이지 않는 것이랑 차이가 있는가 없는가? 당연히 있지….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스스로를 구분 되게 하기 위해서 가장 쉽게 사용하는 것이 있다. 바로 ‘돈’이다. 그리고 이 돈을 사용하여 다양한 사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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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식과 겸손의 차이는…. 해석하기 나름이지…
오늘 주일 예배 마치고 은혜로운 시간이기 보다는 한 사람과의 대화를 하는 과정 중에서 불끈해서 반격을 했다. 그런데 내가 반격을 가한 사람이 내가 잘아는 사람의 어머니였고 연세가 높으신 분이다. (아마도 내 엄마 연세 정도 된것 같은데) 간단명료하게 애기하면 내 자존심을 건드렸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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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리 걸음 = 퇴보
왜냐하면 내가 제자리 걸음 할 때 남들은 쉬지 않고 전진하니까… 지난 주일 저녁 KOZY Symphony Orchestra & Choir 공연을 참석 했다. 예전엔 비전문 음악 평론가 입장에서 상업적 성공률과 음악의 수준을 내 나름데로 critical하고 cynical하게 평가하는 재미로 공연을 보러 갔다. 예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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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돕는) 기회는 역시 스스로 만드는 법…
정말 추운 시드니 아침이다. 더위를 잘 견디지 못해서 난 겨울에도 여름 양복을 입고 다닌다. 찬바람이 솔솔 스며들어 내 피부를 차갑게 자극할때 머리가 이상하게 더 잘 돌아간다. 그래서 그런지 이상하게도 겨울에 차가운 물로 머리를 종종 감는다. (그래서 머리숱이 좀 더 많아진것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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