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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Fredrick Handel (1685 – 1759)

어제 밤 심심해서 오래간만에 예전에 구입한 Classical Destinations DVD를 시청 했다. 유명한 작곡가들의 출생지와 활동한 지역들을 음악과 장엄한 배경과 함께 설명을 하는 아주 유익한 드라마이다. 무엇보다 재미 있는 것을 이것을 시청함으로 해서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음악가의 배경에 대해서 배울수가 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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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생각과 계획 그러나 구체적이지 않은 실행안…. 나이 먹어서 그런가?

나이 먹어서 그런가? 정신력이 약해져서 그런가 게을러져서 그런가 난 잘 모르겠다. 이것저것 할것이 많은데 요즈음 와서 제대로 끝내는 것이 별로 없다. 예를 들어 한가지 애기하면 독서이다. 처음 시작한 책을 끝까지 가지 못한다. 꼭 4분의 3을 읽고 끝낸다. 요즈음 서적들은 옛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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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20번 in July 2011…. (이것은 전혀 중요하지 않고)

아이폰에 WordPress app을 설치 했다. 굳이 집에서 컴퓨터에 앉아서 블로그에 글을 쓰는것 보다 기억 나는데로 생각나는 데로 느끼는 데로 그냥 그 자리에서 쓰기 위해서이다. 컴퓨터 앞에 정식으로 앉으면 아무래도 문장 구성과 단어 선정등에 약간 더 신경을 쓰게 된다. 즉 그러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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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매너….

예슬이가 태어 난후 집에서 자택 근무를 하면서 (명목상 휴가일뿐) 서류 정리를 하던중 내가 레스토랑 리뷰한것과 요리에 대한 코멘트를 적어논 노트를 찾았다. 그중 테이블 매너에 대한 summary도 같이 발견 되어서 몇자 적어 본다 in order to refresh my memory. 1. 식사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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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좋긴 하지만

어제 집에 돌아 왔다. 병원에서 태원을 한 후에 파라마타에 있는 호텔 (내 생각에는 오성 모텔)에 가서 예린이와 함께 하루 밤을 보냈다. 작은 공간에서 씨끄러운 병원에 있는 것 보다 가족들끼리 편안하고 자유롭게 있어서 좋았다. 덕분에 난 헬스클럽에 가서 한시간동안 열심히 달렸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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