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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습… 예수처럼 경영하라… (그런데 이상하네)

지난 주일부터 한권의 책을 다시 복습하고 있다. 저자는 생각이 않나는데 책 제목은 “예수처럼 경영하라”이다. 책 제목이 제시하는 것처럼 기독교와 자본주의에서의 경영을 같이 합치게 한 hybrid business model이라고 할까? 아니면 가장 비현실적이면서 (현실화를 시킬수 있지만 힘들다는 뜻) 또 반대로 가장 이상적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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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영국의 역사…

오늘 아침에 영국 작곡가 벤자민 브리튼의 피아노 협주곡을 들으면서 갑자기 영국 역사가 생각이 나서 이렇게 내 기억력을 테스트 하기 위해서 아침 일찍 적어본다. 로마제국의 황제 시져 (율리어서 카이사르)가 유럽을 대부분 정복하고 남은 섬나라 하나가 남았는데 이것이 바로 영국이였다. 시져는 군대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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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언제부터 누구 눈치를 보고 살아야 되나?

오늘 아침 5시에 잠을 잤다. 새벽 1시에 읽어나 잠이 오지 않아 컴퓨터 안에 있는 화일들을 정리하다가 Fast and Furious라는 영화 4편을 찾았다. 1 & 2편은 본 기억이 나서 3 & 4편을 보고 자기로 했다. 내가 좋아하는 자동차들이 많이 나오고 (Nissan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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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는 정말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 아침에 알리올레오를 개량한 파스타를 만들었다. 원래 알리올리오는 누드 파스타 (소스를 전혀 입히지 않음)인데 여기에다가 토마토 베이스 소스와 고추와 마늘 그리고 백포도주를 넣어서 개성을 살렸다. 그리고 스파게티면 대신에 야채 라비올리를 사용 했다. 간이 적절하게 맞아서 생각보다 인기가 좋았다. 오후에는 애들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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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다’의 정의는 정말 무엇인가?

어제 목요찬양 집회에 참석 했다. 두달간 준비한 연극 ‘미소의 호주 방랑기’를 관람하기 위해서였다. 교회에서 이런 공식적인 행사가 있을 때에는 바빠도 참석한다. 시작부터 마침까지 자리를 지키고 앉아 주는 미덕이라고나 할까? 프로들이 아니고 아마추어 들이니 당연히 질적으로나 기술적인 부분이나 많은 것이 부족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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