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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집안 일을 하기 좋아하는 이유는…

바로 음악을 들으면서 할수 있기 때문에. 설겆이를 할때는 대약 10분 이내로 끝내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교향곡의 한 악장을 선택해서 듣는다. 양이 많고 빠르게 끝내기 위해서는 베토벤 교향곡 7번 4악장을 선택한다. 리듬믹칼하고 깔끔한 선율에 박자를 맞추면서 설겆이를 한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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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부모님들의 교육렬은….

아마도 북극과 남극의 모든 빙산을 녹일수 있을것 같다. 오늘 오전에 교회에 가서 사진을 찍고 (문제점들을 정리해서 리스트를 만들어 호주 교회측에 보내 주어야 했기때문) 오래간만에 음악학교 선생님들도 보게 되었다. 다들 토요일에 나와 열심히 일해주어서 정말 감사했다. 그리고 난후에 West Ryde에 있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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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무언가에 집중을 해야 될때…

다음주부터 전쟁이 시작된다. 직장에서 할 일이 무진장 많아진다. 중요한 위치에 있는 직원들이 하나둘씩 떠난다. 그래서 그들이 해왔던 일들을 분배해야 되고 그러함으로 내가 맏은 일의 양도 늘게 되었다 (그럼과 동시의 나의 권한도 상승된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일들을 효율적으로 잘 할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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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기억력은 참 잛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실수를 반복하고 또 반복한다. 이것을 어떻게 알수 있지? 바로 역사를 보면 알수 있다. 흥하면 망한다. 이분법적 사고이긴 한데 A에서부터 B까지 가는 그 과정이 계속 반복된다. 로마제국의 탄생과 패망을 한가지 예로 보면 쉽게 알수 있다. 강한 군사력을 키우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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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언젠가는 떠나는 법….

오늘 나와 함께 5년정도 함께 일한 직원이 다른 곳에 취직을 했다. 대학교를 졸업하자마다 막봉을 받으면서 말단 사원으로 시작해서 회사경영에 중요한 역활을 맏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돈에 대한 욕심이 나이에 비교해서 너무나 많았고 자신을 실력을 너무 과대평가하며 또 자기에게 주어지는 일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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