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의 자리를 꿈꾸며…..
조후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1994년 18살때 호주로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왔고 2002년 통계학과를 졸업 한후 통신 회사 Exetel에 2004년 사원으로 입사, 2009년 최고재무관리자 (CFO)로 임명 그리고 2010년 MGSM에서 MBA를 수료 했고 지금 내부 감사장 (Head of Veracity)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명의 자녀를 둔 아빠이고 시드니에서 살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Follow 조후혁의 블로그 on 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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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때…
지난 5년반 동안 같이 일한 동료가 조금 있으면 일을 그만 둔다. 나랑 같이 많은 일을 했으며 말단 사원으로 입사 했다가 높은 위치까지 올라간 능력 있는 사람이였다. 이제 다른 회사로 옮겨 갈 것을 결정 했고 사직서를 제출 했고 9월 16일이 마지막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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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가치를 알고 인정 한다는 것은…
어제 양복점에 갔다 왔다. 가봉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잠깐 와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점심 식사를 간단하게 마치고 어김 없이 시간을 준수하여 2시30분에 Petersham 근처에 있는 양복점에 도착을 했다. 정확히 애기하면 2분이 늦어진 관계로 고개 숙여 인사를 하고 2분 늦은점에 정중히 사과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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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아침에 쓴 블로그가 날라가 버렸네…
아마 500자 넘게 썼는데 정말 아깝다. 어쨋든 오늘의 스토리의 포커스는 바로 이것. BC: John, would you have any special instructions for me while you are away? JL: Nope. You do everything perfectly so I do not interfere with what you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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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쓰는 것을 이틀째 잊어 버렸네…
월요일부터 전쟁이 시작 되었다. 오늘까지 힘든 전쟁을 치르고 나니 내가 나와 약속 했던 많은 것들을 하지 못했다. 그중 두개가 있다. 바로 운동하는 것 (걷기 30분) 그리고 블로그 쓰는 것이다. 참 생각과 할 일이 많았던 아주 바쁜 3일간이였다. 아마도 9월달이 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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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힘든 이 초조함은 무엇인가…
주일날 저녁에 항상 격는 딜레마는 바로… 내일 나에게 다가오는 내일 (월요일)이 두렵다. 두려운 이유는 단 한가지…. 바로 일 때문이다. 할 일이 너무나도 많다. 왜 이렇게 할일이 많은가? 이유는 간단하다. 내가 게을러서 일을 제때 처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이것은 누구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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