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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나게 꼬이는 일들….

요즈음 일들이 잘 풀리지 않는다. 어제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헤어디자이너께서 하시는 말씀… 요즈음 스트레스 받으시나 봐요. 두피가 좀 빨게요. 마사지 받으시고 관리 받으셔야 겠네요. 허억… 맞다. 스트레스 받는다. 전화로 상대하기 싫은 사람 상대 해야 된다. 그리고 게으른 사람들과 상대를 해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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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과실로 인해 잘못된 일은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

요즈음 근래 난 내가 꼭 사기꾼(?)이 된 느낌이 든다. 눈가리고 아옹하는 느낌이라고 할까. 너무 오래 동안 같은 일을 해온 탓에 사탕발림으로 작전으로 상대편이 듣고 싶을 애기를 할수 있고 나쁜 소식도 좋게 꾸미고 뭐라고 할까 알아야 될 스토리 보다는 듣고 싶어하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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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일들은 많은데 체력이 딸리고 집중력 감퇴…

오늘 아침 너무나도 신이 났다. 몸무게가 다시 66.7kg로 돌아 왔기 때문이다. 지난주에 과음과 과로 그리고 운동 부족으로 인해서 몸무게가 갑자기 69kg까지 늘어 나는 순간을 맞이 했다. 그래서 지난 3일간 아침과 저녁에 1시간 걷기 시작했고 칼로리 조절로 인해서 오늘 아침 드디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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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총과 칼만 들지 않은 전쟁이다…

어젯밤 오늘에 벌어질 전쟁을 위한 준비를 했다. 총칼이 없을뿐 경영은 전쟁이다. 왜냐하면 자신의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때로는 속임수를 사용하고 동정심을 유발 시키기도 하기도 한다. 서로간의 이해 관계는 관용과 이해에서 시작 되는 것 같지만 그 뒤에는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의 정도에 따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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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철이 들었다라는 말은…

오늘 집에 오면서 아내랑 이것 저것을 애기 했다. 결론은 내가 결혼초 때보다 많이 온화 해졌다고 한다. 과연 그럴까? 나의 본질적인 인격(?) 아니 차라리 속 시원하게 ‘성깔’ (성격과 색깔)은 변하지 않았다. 뭐라고 말하는 것이 정확 할까? 좀더 합리적이고 논리적이 되었다고 할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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