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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신규 세력을 지지하거든….

요즈음 교회주보에 많은 광고가 나온다. 어떤 목사님/강사님이 어디서 언제 설교/집회를 하신다라는 광고. 대부분의 강사들의 연령별을 보면 고령층이다. 다시 말해 해가 지는 세력들이라는 것이다. 이제는 시대가 다르다. 즉 시대에 맞게 적합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적용 시킨 사람들이 역사에 한 획을 긋고 기억되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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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분위기 맞추거나 축복하고 싶은 마음 조차도 없다…..

스리랑카에서 돌아온지 일주일이 됬다. 그중 내가 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바로 사장 아들하고 애기를 하지 않는다. 업무상으로 작업 지시나 정보 교환을 빼고 서는 개인적으로 아는체도 인사도 하지 않는다. 왜 그러냐고? 스리랑카에 있는 동안 한번의 헤프닝이 있었다. 내 아래에 있는 직원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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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는 무식한 부모들…

말레이지아 공항은 참 더웠다. 아니 시원하긴 한데 이동량이 많아서 내 몸이 더웠는지도 모른다. 아 무슨 일이 있었냐면 바로 내가 탑승할 비행기가 문제가 생겨서 30분정도 연착이 됬다. 그런데 기계적 결함이 해결이 되지 않아서 다른 게이트로 이동을 했어야 했다. 처음 게이트 C24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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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아도 사람들에게 존경 받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교양과 예의가 없어서…. 어제 시드니에 도착 했다. 금요일 저녁 늦게 스리랑카 공항에 도착했다. 아마도 저녁 11시경에 출국수속을 마치고 졸리고 지친 몸을 이끌고 라운지로 갔다. 문앞에 이코노미로 여행을 하는 젊은 여자 승객이 US 달러로 20불을 지불하고 라운지를 이용하기 위해 서있었다. 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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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여 기다려야 내가 간다…

오늘 저녁에 스리랑카를 드디어 떠난다. 개인적인 시각으로 봤을때는 결코 최고로 효율적인 출장이라고 말할수는 없지만 나름데로 영양가 있었고 많이 배웠다. 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될 만한 것을 찾았기 때문이다. 이제 조금 있으면 내가 사는 그리운 집으로 돌아간다. 가족들이 많이 보고 싶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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