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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들 앞에서 한 연설문…

내가 단원들을 위해서 10분 이내에 쓴 연설문이다. Brendon Cho, that is my name. I am 34 years old, married, and have 3 children. I came to Australia in June 1994 with my parents when I was 18. I finished my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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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다는 말은….

시간이 없다는 말은 자기가 효과적으로 시간 관리를 하지 못한것에 대한 결과일 뿐이다. 즉 자신의 과실로 인한 당연한 결과임이 분명하다. 그러나 이것을 인정하지 않고 단순히 할일이 너무나도 많다라는 것을 구실로 잡아 오늘 해야 될 일을 그냥 내일로 미룬다. 이렇게 나쁜 버릇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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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런 사람이 되면 않되지….

He talks behind people’s back and his artificial politeness sickens me. He cowardly hides himself behind his computer and spread poisonous words to people. He thinks very highly of him while no one does. He tries to buy friendship and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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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는 조비랑 친했다…

그 이유는 바로 남이 크게 만들어 놓은 기반을 뺏기 위해서였다. 그는 묵묵히 조씨 가문을 4대째 섬겼다. 조조는 사마의가 결코 남의 밑에 있을 인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닮고 그를 중용하지 않았다. 그리고 조비에게 당부했다. 사마의를 조심하라고. 장남이 대를 이어가지 않으면 나라가 혼란스러움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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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들과 내 꿈에 대해서 애기를 하지 않는 이유는….

내 꿈을 애기하면 바로 미친 놈 소리를 듣기 때문이다. 왜 미친 놈 소리를 듣냐고? (물론 내 면전에 대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 이유는 그들의 수준과 상식 기준을 측정 잣대로 사용하여 내 꿈의 크기와 깊이 측정하려면 그 측정기는 마비가 되고 많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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