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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의 발전 가능성은?

아마도 무한 한것 같다. 왜냐고? 싱가폴 처럼 되려고 하니까? 미친 시도? 아니다. 분명 가능성이 있다. 우선 지리적 위치를 생각해 보았다. 싱가폴과 멀지 않다. 비행기로 3시간 30분. 싱가폴은 항구와 공항 그리고 통신의 요충지 있다. 그럼과 동시에 최근에 많은 문제가 되는 ‘해적’들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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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Peak of Capitalism

수요일 저녁에 싱가폴에 도착 했다. Changi 공항을 보면 언제나 새롭다. 인간이 지을수 있는 최고의 건축물을 꼽는 다면 싱가폴의 공항은 아마도 세계 5위에 들것이다. 뜨겁고 습한 공기가 얼굴에 닿자마자 역시 이곳이 싱가폴이라는 세삼스럽게 느꼈다. 아마도 지금 이 시즌이 겨울이라고 하는데 여름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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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값 못하는 늙은이들.. 특히 교회 안에서…

내가 말하는 ‘무식한 어른’은 많이 배우지 못한 사람이 아니요 사회적 위치가 낮은 사람도 아니다. 내가 말하는 ‘무식한 어른’은 상황 판단 못하고, 특히 상대편이 어떤 사람인지 제대로 파악 하지 못한 상태에서 늙은이의 ‘노파심’ 때문에 함부로 주둥이를 놀리는 것이다. 사회에선 졸부들이 그리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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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뭐 어쩌구 저째? 바리새인적인 음악.. 너 오늘 잘 걸렸다.

얼마전 어떤 놈(?) 나에게 이런 헛소리를 했다. ‘클래식 음악은 연주 형태와 스케일, 그리고 겉모습과 매너는 번지르르 하지만 하나님의 임재가 없어 생명력이 결여된, 가장 바리새인적 음악이다’라고… 내가 이 말 듣고 가만히 들으면 예수님 반은 닮았고 부처님 반을 닮았을 것이다. 당연히 반격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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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점점 익숙해진다….

내가 이 회사에 몸을 담군지 벌써 7년 6개월이 되었다. 참 빠른 시간이 흘렀다.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을 겪었다. 아마도 잃어 버린 것도 있었겠지만 아마도 얻은 것이 더 많을 것이다. 한가지 잊어 버린 것이 있다면 바로 돈에 대한 개념인것 같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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