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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am (A 특공대)에 나오는 대장의 이름이 한니발인데…..

한니발이 사실 누구인지는 사람들이 잘 모른다. 로마 역사를 모르는 직원들을 위해서 10분 정도 로마와 카르타고에 대해 애기를 해주었다. 해전에 능한 카르타고 육지전에 능한 로마는 서로 앙숙이였다. 카르타고는 지리적으로 지금의 Malta에 위치 했다. 바로 시칠리아 섬을 가운데 두고 이태리아 노려 보는(?)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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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아벨리의 군주론….. 국민학교 5학년이 읽은 만한 책은 아니다.

눈득 기억이 났다. 내가 홍제 2동 (3호선 무악재역 근처)에서 살았을때 홍제역 근처에 있는 작은 서점이 있었다. 지금도 그 서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만약 있다면 그 서점 주인 아저씨께 감사의 인사를 한번 꼭 드리고 싶다. 바로 나에게 좋은 책을 일찍 소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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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 온다고 해서, 달력이 바뀐다고 해서 모든것이 새롭게 바뀔것이라고 정말 생각하나?

만약 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아마도 그는 제 정신이 아닐것이다. 이성적으로 한번 판단을 해보자. 새해가 온다는 것은 바로 달력이 바뀐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이 그렇게 대단한 것일까? 혹시 달력을 만든 사람이 로마의 첫 황제 ‘주사위는 던져 졌다’의 율리어스 카이사르 (시져)가 만들어서 열광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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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면 부러지게 마련인 것을 어찌 우매한 자여 모르는가…..

토요일 저녁 아이들은 위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갔다 왔다. 정말 놀랬다. 음악적 수준에 놀랜것이 아니라 entire event를 준비한 사람들의 정성과 손길 그리고 그들의 노고 때문이다. 꼼꼼한 무대 장비 준비 및 설치, 질서 정연한 모습, 아이들을 위한 150개의 lolly bag 준비와 다과준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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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돈 벌어주는 일은 잘하면서…..

금요일 오전 한국 돈으로 거의 10억 정도 되는 규모의 일을 처리했다. 그런데 별로 기쁘지가 않다. 왜 그럴까?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내 돈이 아니니까’. 2009년 4월 3일 회사의 재무관리이사 CFO로 정식 임명이 되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CFO가 되기전에 내가 이룬 공적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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