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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에서 사적인 대화……

집에 오면 처제가 직장에서 이런 저런 사람 애기를 한다. 나눈 내용들을 들어보면 참 시간 낭비에 쓰잘데 없는 애기다. 누가 누구랑 눈이 맞아 바람이 났네 부터 시작해서 어떤 년이 어떤 드레스를 입고 왔네 하고 재수 없네로 끝나지 않고 세세한 가정사까지 들어간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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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사원이면…. 머리 숙이고 시킨데로 일하는 것이 상책이다….

인턴 사원 2명을 고용한지 3주가 됬다. 원래 내 밑에 있었던 인턴은 아닌데 자기의 직속 상관이 외국으로 나간후로 내 밑으로 들어 오게 됬다. 중국에서 유학을 와서 시드니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별 볼일 없는 대학교를 졸업한 후에 인턴 사원으로 채용 되었다. 남들은 파릇파릇하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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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뒤 끝이 전혀 없다…..

난 내 마음에 드는 사람은 그냥 좋다. 실수를 해도 용납한다. 장점만 보이고 단점은 잘 보려 하지 않는다.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며 정중하게 대접한다. 난 그들의 애기에 귀를 기울이고 때론 양보도 하며 타협도 하고 나의 과실이라고 조금이라도 판단이 되면 사과하고 그 일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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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 (좋아 하는 일) Vs. 잘하는 일 (해야 되는 일)

난 이것이 무엇인지 아주 잘 알고 있다. 내가 좋아 하는 일, 즉 다시 말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바로 관현악단 경영이다. 최고의 연주자와 최고의 지휘자로 구성된 관현악단이 아니라 음악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연주하는 그 자체를 즐기는 사람들로써 구성된 오케스트라를 말하는 것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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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에서 필요악인 거짓말…..

어제 회사 크리스마스 파티를 The Star에서 했다. 매년 같은 장소에서 같은 theme로 하는 크리스마스 파티… 나에게는 별로 무의미한 그냥 통상적인 행사일뿐이다. 직원들에게는 마냥 좋을 것이다. 도박을 하라고 카지노 칩스를 몇개 받는다. (물론 난 받자마자 현금으로 바꾼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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