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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블로그 조회수 하루 303회… 최고 기록….

가끔식 놀랜다. 내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일고 가는 사람의 평균 숫자가 이번 달에는 하루 평균 40회가 될것 같다. 내 기억이 맞다면 아마도 지난 9월달에 조회수가 1500번을 넘긴것으로 기억 된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바로 이것이다. 누가 내 블로그를 읽는 것일까? 예전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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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자신감을 ‘교만’으로 보는 비딱한 기독교의 편견…

정말 재수가 없다. 또 같은 애기를 하게 된다. 대학 4서 5경에 보면 겸손은 모든 덕목의 기본이라는 말이 있다. 서양의 10대 경영 철학에서 된 ‘겸손’의 정의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내린 정의와 정말 다르다. 통상적인 기독교적 ‘겸손’은 바로 ‘알아도 모르는 척, 가지고 있으면서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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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주례사에 쓰이는 통상적인 표현 ‘다른 부부와 비교하지 마라’…..

결혼식 주례사 중에 항상 끼는 대목이다. 서로를 존경하고 사랑하며 절대로 다른 사람과 비교를 하지 말라. 그런데 왜 남과 비교를 하지 말라고 할까? 논리적인 절대 평가는 삶의 질을 향상 시키려는 긍정적인 동기 부여를 제공한다. 즉 자신의 위치 (특히 경제적인 부분)를 파악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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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협주곡을 들은땐 피아노 앞에서 반드시 듣는다…..

가족들이 다 잠자리에 들은 늦은 밤에 난 가끔식 피아노 앞에 앉아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2번과 3번을 듣는다. 그냥 내 방에서 스피커를 크게 켜 놓고 듣는것 보다 헤드폰을 끼고 피아노에 앞에서 혼자 고독하게 듣는 음악이 더 감미롭다. 들으면서 이상한 상상을 한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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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하면 망하는 법….

오래간만에 로마 역사에 대한 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보았다. 내가 존경하는 율리어스 카이사르의 양자 옥타이안 (그래서 내가 Yalumba Octavius Shiraz를 좋아 한다) 이후에 로마는 1년안에 5명의 황제를 갈아 치웠다. 그후에 베스파니아누스 황제 때부터 로마는 평화를 이루었다. 지금도 남아 있는 로마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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