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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하는 사이…. Part I

자유경제 자본주의 관점에서 봤을 땐 이것은 너무나 당연한 애기다. 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한다. 서로 속이고 속아 준다. 그리고 이용 가치가 없을 땐 그냥 무참히 버린다. 이 논리를 과연 부정 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 조건 없는 사랑, return을 바라지 않는 진실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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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싶은데 바꿀 힘이 없을땐….

그냥 닥치고 하던 일이나 계속 하는 것이 최상책이다. 사람들과 만나면 이런 저런 애기를 듣게 된다. 그중 대부분이 푸념이다. 뭐라고 할까… 현재 자기가 놓여 있는 상황에 불만족스러움을 표현하는 애기. 그런데 이런 애기의 결론은 과연 무엇인가? 다시 말해 푸념의 효율성을 한번 따져보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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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정책…. 녹색탈을 쓴 자본주의 또 다른 political stunt

얼마전에 필립 코틀러가 쓴 책 ‘카오틱스’를 읽으면서 세계 기업들이 선호하는 친환경 정책에 대한 기사를 몇가지 찾아 봤다. 요즈음 길거리에 많이 보이는 hybrid (전기와 휘발류)에 연비률과 디젤을 비교하는 기사를 읽다가 우연치 않게 flex라는 자동차를 발견 했다. 바로 휘발류나 에탄올로 운행이 가능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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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면 한국 음식만을 좋아하라고????

아마도 자기가 한국 음식을 만드는 요리사라는 직업 때문에 그리고 이것으로 파생된 자부심과 노파심에 의해서, 내가 정통 프랑스 요리와 일본 요리를 좋아하는 사실이 꼴도 보기 싫어서 이렇게 나에게 애기를 했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아니면 내가 말한 것중에 ‘한국 요리가 세계 시장에 진출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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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에이지 음악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얼마전 자칭 성악을 전공 했다는 (친분이 없는) 전도사와 잠시 애기를 했다. 애기를 하던 중에 요즘에 즐겨 듣는 이루마씨의 피아노 음악에 대한 애기가 나왔는데 정색을 하면서 나에게 훈계조로 기독교인이 이런 음악을 듣는 것은 용납이 않된다로 했다. 얼씨구? 그러면서 허무주의와 염세주의를 애기하면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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