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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다단조 작품 번호 18번

라흐마니노프는 1917년 러시아의 정치적 혼란을 피하여 스웨덴 연주 도중 서방으로 망명 했고 소비에트 연방 정부가 들어선 고국으로 돌아가지 않았던 그는 고국으로 돌아간 프로코피에프와 대조적인 이미지를 보여준다. 몰락귀족의 아들인 라흐마니노프 – 차이코프스키적인 영탄법과 (심각한 고뇌, 고조된 정감등을 주로 정서면에 호소하여 감상적으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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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코피에프 피아노 협주곡 3번 다장조 작품 번호 26번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난 이 작곡가에 대해서 잘 모른다. 그래서 그의 작품에 대해선 더욱더 모른다. 하지만 공연전에 곡에 대한 해석과 작곡가에 대한 공부는 당연한 필수 요소이니 오늘도 변함 없이 그에 대해서 공부를 한다. 러시아에서 출생한 직원에게 물어 봤다. 러시아인의 관점으로 봤을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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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소비에 대한 심리 코드는…

바로 4가지로 나누어진다. Y-axis: 허영 & 과시 Vs. 근검 & 절약 X-axis: 집단의 가치 Vs. 개인의 가치 (1) 허영 & 과시 + 집단의 가치 = 면식수행 간지형 (2) 허영 & 과시 + 개인의 가치 = 신소비 노블리제형 (3) 근검 &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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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하는 사이…. Part III

요즈음 기억이 가물가물 해져서 예전에 읽었던 중국고서들의 주인공 이름과 시대 배경과 상황이 잘 기억이 않났다. 그 사건이 주는 교훈은 당연히 기억이 나는데… 아쉽게도 사람들의 이름이 기억나질 않는다. 이것이 중년의 노망인지 기억력 감퇴인지 잘모르겠다. 어쨋든 내가 오늘 하고 싶은 말은…… 개국공신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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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이용하고 이용 당하는 사이…. Part II

이전에 신뢰는 어떻게 쌓이는지 한번 되 짚어 본다. 신뢰를 쌓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위기가 닥쳤을때 논리적으로 상황 판단 잘 않되는 순간에 아무런 대가도 없이 (대가를 원하되 말하진 않는다) 묵묵히 같이 옆에서 돕는 것이다. 그러면 도움을 받은 사람은 ‘은혜’를 입은 것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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