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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흐트러졌네요….

천국에서 갑자기 떨어지느라 미쳐 단장할 시간이 없었나봐요. (요즘 내가 아내에게 종종 사용하는 픽업라인) 드라마 시청하고 난 후에 내가 습관적으로 하는 것은 바로 가슴에 오래 남는 명대사 정리해서 내것으로 만들고 재활용하기. A. 짝사랑 메뉴얼 1) 하루 종일 내 생각만 한다. 밥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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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혹시 안철수씨가 같이 되는 것이 아닌가요?

이런 칭찬을 지인들에게 받은지 오늘까지 정확히 6번이다. 매번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절대로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내가 이렇게 대답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내 주머니를 털면 먼지가 많이 나온다 (비리가 많다); 2) 내 옷장속에 숨겨둔 해골이 많다 (비밀이 많다); 3)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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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숙명여대 공연을 보고 오면서…..

웨스트사이드 스토리를 작곡한 미국의 작곡가겸 지휘자인 레나드 번스타인이 이런 말을 한 것으로 기억된다. “한 나라의 국민 문화 수준을 알려면 클래식 공연 관람 자세를 보면 알수 있다”라는 말. 만약 번스타인이 살아서 오늘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관중석에 앉아 있었다면 시드니에 사는 한국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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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대를 보니… 그래도 미래가 약간은 보이네…

8월 6일 월요일 UNSW 대학교에 초청강사로 초대 받아 국제경영전략 과목중 Porter’s Five Forces에 대한 강의를 했다. 졸업을 코앞에 둔 졸업생들이니 바짝 정신차리라는 의미로 긴장의 미학도 첨가를 했다. 가끔씩 웃기기도 했고 자신의 무지함과 무식함에 자존심을 건드리기도 했다. 시험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애기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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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다…. 대피트 그리고 소피트

얼마전 설교 준비를 하는 과정중 유럽 역사 정리해 놓은 것을 보았다. 아니다 다를까 나폴레옹에 관한 내용이었다. 덮으려는 순간 두개의 단어 두개가 눈에 들어 왔다 – ‘소피트’와 ‘대피트’였다. 아니 이것이 뭔가? 노트를 좀더 자세히 살펴본다. 드디어 기억이 났다. 나폴레옹의 세력이 급속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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