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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懷疑)주의자들 때문에 회의(會議)를 망친다……

지난 8년 동안, 정확히 애기하면 2012년 1월 31일까지 내가 참석한 회사내 회의의 불변하는 공통점이 한가지가 있다 – 바로 ‘일방통행’이라는 것이다. 드라마에서 나온 회의 장면을 보면 대부분 회의의 본질이 상실된 그냥 윗상사가 아랫 사람들에게 일방적으로 작업을 분담하는 업무 지시면에서 끝났다. 아마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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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담병 – 종이 위에서 병법을 논한다

갑자기 옛날 예화가 생각이 났다. 바로 중국전국시대때 진나라와 조나라 군대가 대치중이였다. 이때 진나라의 재상 범수가 한 계책을 내놓은데 이것은 바로 ‘진나라 군사들은 조나라 장군 염파를 두려워하지 않고 조괄을 더 두려워한다’라는 소문이다. 이에 염파는 파면 되고 조괄이 장군이 되어 40만 대군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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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씨의 Korea-Australia Friendship Concert 감상 후기

를 쓰지 않으려고 했다고 말하면 거짓말이다. 머리속에서 사라지기전에 기록을 남겨야지. 우선 난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원씨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 오늘 공연에서 연주한 첼리스트와 (반주자가 아닌 피아니스트)에 대해서 잘 모른다. 난 음대를 졸업하지 않았고 그냥 단순한 클래식 애호가로써 그리고 내가 스스로 습득한 서양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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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저녁에 있는 공연 예습…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원씨의 공연이 이번주 수요일 저녁 7시30분 City Recital Hall Angel에 있다. 개인적으로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의 콘서트 홀보다 엔젤 플레이스를 선호한다. 난 음악인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엔젤 플레이스가 울림이 더 좋고 섬세한 소리까지 잘 퍼진다. 다시 말해 연주자가 실수를 하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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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단체를 대표로 참석 했을 경우….

절대로 경거망동하지 않는다. 만약 그럴경우 자신이 소속해 있는 단체의 명성에 흠짐을 내고 단체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기 때문이다. 오늘 예배 시간에 시작부터 눈살을 찌푸렸다. 옆에서 쉴세 없이 문자질에 몰두하는 두명의 여자 대학생, 그리고 찬양 할때 멍하니 이곳저곳 바라보면서 붕어 흉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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