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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싫어 하는 타입은….

화장실 들어 갈때랑 화장실 갔다 왔을때랑 틀린 사람. 좀더 쉽게 풀어서 애기하면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어 버리고 스타일의 차이로 인연 끊어 버리는 사람. 쉽게 말하면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은혜라… 난 이 단어의 정의를 잘 모른다. 사람마다 어떻게 이 단어를 해석하는지는 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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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정 그리고 교회에서 완벽한 조화는?

미술관에서 선을 보면 시간 낭비를 않해도 된다. 걸음 걸이보면 그 사람의 성품을 알수 있고, 그림 보는 안목 보면 교양 수준 보이고, 미술관에 어울릴지 클럽에 어울릴 사람일지 알수 있고, 향수 취향이 노골적인지 우회적인지 알수 있기 때문에. 시크릿 가든 1회에 김주원과 윤슬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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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과 애플의 노이즈 마켓팅….

오늘 몇명의 직원들과 오후에 업무 정리를 하면서 차를 잠깐 마시면서 애기를 했다. 그중 한명이 최근에 있었는 삼성과 애플의 법정 케이스를 애기 했다. 그러면서 재판 때문에 든 비용과 시간 및 자원이 삼성전자 순이익의 몇%를 차지하며 이것은 절대적 낭비라고 침을 튀기면서 열변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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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경로 의존성은….

혁신적인 변화가 필요한 기업에겐 독약과도 같은 것이다. 한 번 일정한 경로에 의존하기 시작하면 나중에 그 경로가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알고도 여전히 그 경로를 벗어나지 못하는 사고의 습관 – 경로 의존성. 회의 때에 번번히 나오는 식상한 발언이 바로 ‘여태껏 이렇게 해왔고 아무런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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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른 변화는 필요한 것이지만…..

너무 잦은 변화는 불안정과 손실을 가져온다. 지금 상황이 그러하다. 독재자가 죽고 나니 순간 평화가 찾아 온것 같은 착각에 빠졌다. 그 빈공간을 메꾸는 3가지가 있다. 한가지는 독재자의 정책을 계속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자, 즉 독재가의 가족이나 측근들이다. 두번째는 개혁을 추구하는 자들이다. 폐단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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