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나의 경영관/인생관

내가 컵라면으로 점심을 사무실에서 해결하는 진정한 이유는…..

바로 현지 직원들을 위해서임. 이번 스리랑카 출장을 위해 구입한 음식은 즉석떡국 4개와 즉석누룽지 5개이다. 점심때가 되면 뜨거운 물을 끓여 컵에 부은후에 내 책상으로 다시 가지고 와서 먹는다. 이런 내 모습을 본 현지직원들이 궁금해 하면서 물어 본다. ‘호주 본사에서 온 디렉터들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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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취업 세미나에 참석 했을때…..

내 속 주머니엔 고용계약서가 담겨진 봉투가 하나 있었다. 이 고용 계약서 (letter of offer)에는 고용인의 이름과 주소 및 생년월일을 적는 공간은 비어 있으며 연봉 ‘$55K plus supeannuation’으로 적혀 있었다. 취업 세미나에서 참석한 학생들중에 졸업을 목전에 두었지만 아직 실무경험은 거의 없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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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왕의 재정학교 수료식 – 요단강 건너기

대부분의 남편들은 가정의 평화를 유지하고 이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아내의 권고를 받아 들이는 선택을 종종한다. 결혼 생활 13년에 내가 믿지 않는 말이 한가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아내 말 들으면 손해 볼것이 없다’라는 말이다. 아내가 왕의 재정학교를 등록해서 공부를 하라고 권했고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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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how I shut down a young property investor

who proclaims himself as ‘the prince of real estate investment’. Irrespective how lame he may sound, I decided to hear him out. He threw a few punch lines like ‘started investing with only $20K just right before turning 30 and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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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택배기사로 착각한 디자이너 브랜드 직원과 엘레베이터 안에서 나눈 애기…..

내가 일하고 있는 건물에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 본사가 있다. 한달에 몇번씩 매장 직원들이와서 신상품에 대한 교육을 받는데 이런 날에는 엘레베이터 타기 조차 힘들다. 다들 유니폼을 입고 최신 향수를 뿌리고 비슷한 스타일로 화장을 한 그들 사이에 있으면 마치 (조화로 만들어진) 꽃밭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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