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나의 경영관/인생관

달력 한장 바뀐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무나 pessimistic하고 cynical한 view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가장 현실적인 view임을 난 지난 37년간 믿어 왔다. 신년 계획안을 보면 대부분의 내용은 2013년에 제대로 실행 하지 못한 내용들이 적혀 있다. 그 내용들을 유심히 보면 2012년에 제대로 하지 못한 것들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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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는데 연령과 사회적 위치라는 제한이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난 없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그들의 관점으로 나의 기부 동기와 경제적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때 이런 오해가 발생함을 알았다. 최근에 있었던 일을 머리속에 생각다는데로 적어 본다. 나를 오랫 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은 내가 얼만큼 이성적인 지출과 감성적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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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내가 내 자신에게 느낀 점은….

난 참 무식하면서 동시에 명석 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풀어 쓴다면 나는 한문을 읽지 못해서 무식하지만 동시에 한자를 많이 사용해서 명석 하다는 것이다. 홍콩에서 강의 준비를 하면서 인문과학 서적을 읽는데 인간의 욕심의 한계라는 부분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이 순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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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을 중시하는 등로주의 Vs. 결과를 중시하는 등정주의

어제 거래처 사람들과 미팅이 끝나고 회의실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인생 애기를 하다가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등산가 알버트 머메리의 머메리즘 (Mumerrism)에 대해서 애기했다. 북모닝 CEO를 시청하면서 오래간만에 들은 단어 두가지 – 과정을 중시하는 등로주의 그리고 결과를 중시하는 등정주의. 그래서 아마도 머메리즘에 대해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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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할 강의를 준비하면서…..

내가 느낀점은 바로 너무 많은 것을 한시간이라는 제한 된 시간안에 ‘융합’이라는 단어 아래 너무 많이 넣으려는 것이다. 꼭 지난 수요일에 관람한 말러 교향곡 5번 같이. 연주 시간은 길고 오케스트라의 스케일이 커서 웅장함은 있으나 너무나 많은 테마가 있고 섞여 막상 연주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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