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장의 자리를 꿈꾸며…..
조후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1994년 18살때 호주로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왔고 2002년 통계학과를 졸업 한후 통신 회사 Exetel에 2004년 사원으로 입사, 2009년 최고재무관리자 (CFO)로 임명 그리고 2010년 MGSM에서 MBA를 수료 했고 지금 내부 감사장 (Head of Veracity)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명의 자녀를 둔 아빠이고 시드니에서 살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Follow 조후혁의 블로그 on WordPr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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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Archives: Brendon Cho
연령을 초월한 사람…
주일 설교때 진목사님께서 사용하신 예이다. (정확한 단어를 모르겠지만 영어론 normalization이나 equalization이다) "40대에는 미모의 차이가 없고, 50대에는 지식의 차이가 없고, 60대에는 재산의 차이가 없고, 70대에는 건강의 차이가 없으며, 80대에는 수명에 차이다 없다" 난 위의 모든 것을 초월하는 자가 되고 싶다. 40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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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고민이 있는 법 (기린아를 포함)
누구에게나 고민이 있는 법이다. (나와 기린아를 포함) 특히 남자가 결혼을 하여 한 여자의 남편이 되고 한 가정의 가장이 되며 자녀들의 아버지가 되고 그들의 미래를 위해 주야로 번민하고 개척하고 일하는 남자의 모습은 흔한 30대에서 흔히 볼수 있는 모습니다. (기린아는 30대가 아직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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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었던 한주…
지난 수요일부터 오늘 (주일) 아침까지 요즘에 유행하는 whooping cough (한국말로 백일해? 백일동안 기침을 한다고 해서 중국에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인것 같다. 수요일 저녁 스리랑카에서온 손님을 접대하러 Azuma 레스토랑에 가기전부터 몸이 좋지 않아 파나딘 (아스피린의 일종 그러나 조금더 독한약)을 4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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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나간 개는 찾지 않는 법
‘미녀는 괴로워’에 나오는 한상준 (이름이 맞나?)역을 맏은 주진모가 아미 (Amy)에게 한 말이다 – 난 집 나간 개는 않찾는다. 조직 (깡패 집단을 애기하는 것이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모임을 갖는 공동체를 뜻함)에 한번 가입하고 책임을 부여 받으면 그 조직을 떠나기 전까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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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님은 괜찮으세요? 그럼 왜? 내가 짤린줄 알았어?
‘집사님은 괜찮으세요? 저희 회사에 있는 메니저 급들중에 높은 사람 14명이 넘께 짤렸거든요’. 아마도 나를 걱정해서 하는 말이겠지. 기분이 좋은 것은 내가 ‘높은 사람’으로 보였다는 것. (농담) Management에 있는 사람들이 불경기에 직장에서 쫓겨 나가는 이유가 몇가지 있다. 그중 가장 중요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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