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December 2013

달력 한장 바뀐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무나 pessimistic하고 cynical한 view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것이 가장 현실적인 view임을 난 지난 37년간 믿어 왔다. 신년 계획안을 보면 대부분의 내용은 2013년에 제대로 실행 하지 못한 내용들이 적혀 있다. 그 내용들을 유심히 보면 2012년에 제대로 하지 못한 것들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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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는데 연령과 사회적 위치라는 제한이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

난 없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있다고 생각한다. 특히 그들의 관점으로 나의 기부 동기와 경제적 능력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때 이런 오해가 발생함을 알았다. 최근에 있었던 일을 머리속에 생각다는데로 적어 본다. 나를 오랫 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은 내가 얼만큼 이성적인 지출과 감성적인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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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비교적 쉽게 시작 할수 있는 요식업

오래전에 이곳저곳 레스토랑 리뷰를 무명으로 쓴적이 몇번이 있어서 그런지 난 레스토랑 운영자들과 쉐프들가 잘 어울리는 편이다. 항상 레스토랑을 처음 방문하고 나면 요리에 대한 느낌과 맛, 인테리어와 조명 및 시설 그리고 서비스에 대해 내 생각을 적어서 보내곤 한다. 대부분 이런 피드백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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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내가 내 자신에게 느낀 점은….

난 참 무식하면서 동시에 명석 하다는 것을 알았다. 이것을 풀어 쓴다면 나는 한문을 읽지 못해서 무식하지만 동시에 한자를 많이 사용해서 명석 하다는 것이다. 홍콩에서 강의 준비를 하면서 인문과학 서적을 읽는데 인간의 욕심의 한계라는 부분에 대해 곰곰히 생각을 해봤다. 이 순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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