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November 2012

내가 가장 싫어 하는 타입은….

화장실 들어 갈때랑 화장실 갔다 왔을때랑 틀린 사람. 좀더 쉽게 풀어서 애기하면 받은 은혜를 까맣게 잊어 버리고 스타일의 차이로 인연 끊어 버리는 사람. 쉽게 말하면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은혜라… 난 이 단어의 정의를 잘 모른다. 사람마다 어떻게 이 단어를 해석하는지는 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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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가정 그리고 교회에서 완벽한 조화는?

미술관에서 선을 보면 시간 낭비를 않해도 된다. 걸음 걸이보면 그 사람의 성품을 알수 있고, 그림 보는 안목 보면 교양 수준 보이고, 미술관에 어울릴지 클럽에 어울릴 사람일지 알수 있고, 향수 취향이 노골적인지 우회적인지 알수 있기 때문에. 시크릿 가든 1회에 김주원과 윤슬이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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