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12

기회는 위기의 가면을 쓰고 다가온다

이말을 내가 어디서 들었는지 기억이 잘 나질 않는다. 이상하게도 내 머리속에는 이 글귀가 ‘천국의 계단’ (권상우랑 최지우였던가?)에 나온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Anyway, 경영자의 관점에서 한번 본다. 기업의 위기경영 기본원칙은 리스트 회피이다. 다시 말해 시장이 불안정하고 침제된 상황에서 위험률이 높은 사업 계획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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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고민은 거짓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고민을 한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가족 (내 자신을 포함)의 건강, 자녀들의 성장, 교육, 그리고 그들의 미래, 나의 경제력, 학벌, 사회적 위치와 명예, 가족들과 주의 사람들과의 관계 기타 등등. 여기서 중요한 것은 내가 이런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하고 계획하는 과정중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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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경제에서 빈부의 격차는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이다….

소수의 사회 지도층에게 부가 지나치게 편중 되고 나머지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곤궁한 삶을 살고 박탈감에 빠질 것이다. 자본주의의 모순은 바로 절대다수를 행복하게 해주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싫어서 공산주의로 돌아가고 싶은가? 심각한 결함을 드러낸 자본주의 현재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서 과연 우리는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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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부루주아의 자녀들을 싫어 하는 이유는…..

부모가 소유한 것이 꼭 자기가 소유한 것처럼 가장 할때가 가장 가증스럽다. 원래 부루주아의 어원은 프랑스부터 시작 되었다. 귀족과 평민이라는 두개의 개급이 존재하는 사회에서 은행가, 법률가, 의사등 귀족들을 위해 일하고 평민들에게 존경 받는 이 지도층은 보이지 않는 제 3의 계급을 형성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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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복습하면서 Part III…..

누구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간혹 한다 – 이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그럼 난 주저하지 않고 대답한다. 바로 사마의이다. 나관중의 왜곡된 시각으로 제갈량에게 매번 패하기만 하는 인물로 묘사 되지만… 여기서 한가지 질문을 한다면 ‘제갈량이 북벌을 5번 시도 했는데 5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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