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집사님
저는 지금 미국으로 가기 위해 인천 공항에서 탑승을 대기하고 있는 중입니다.
호주 일보에 난 기사 잘 읽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조집사는 시드니 주안교회의 보배입니다.
힘내십시오.
인천공항에서
진기현목사 드림
난 기대를 억조창생의 기대를 저버릴수 없다. 순간 힘들때 마다 다 내려 놓고 도망 가고 싶을 때가 간혹 있다. 그럴때마다 나에게 큰 기대와 소망을 건 내 가족들과 내 주의에 있는 사람들을 볼때 다시 힘을 얻는다. 오늘도 그래서 전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