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1

사람은 따악 두 종류 – 지배 하는 계급 아니면 지배 받는 계급.

어젯 저녁 사촌 동생과 Four Seasons 호텔 카페에서 가볍게 저녁을 먹으면서 여러가지를 뜻 깊은 대화를 했다. 많이 성숙 했고 생각도 깊어진것을 느꼈다. (나 말고 내 사촌 동생) 나에게 닥친 문제들을 능동적으로 해결 하기 위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음이 느껴졌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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