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anuary 2011

누군가에게 의지 한다는 것은…

내 자신을 나약하게 한다 혹은 나는 무능력하다 라고 해석 되기도 한다. 다른 한편 남에게 의지 한다는 것은 내 자신에게 의지 한다는 것을 전적으로 포기하게 남의 손에 내 자신을 무조건적으로 아무런 공포 없이 맏기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그의 존재와 능력에 대한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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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인가?

주영인 나의 힘든 사회 생활을 잘 이해하고 인정해 준다. 남들은 어떤 시각으로 볼지 모르나 주영이가 보는 남자들의 사회 생활, 직장 생활은 칼과 총을 들지 않았을뿐이지 사실은 전쟁터와 흡사하다. 오나 노부나가가가 혼노지에서 자신의 부하에게 암살 당한것 처럼, 누가 나의 뒷통수를 칠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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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은 많은데 하루는 고작 24시간…

누가 시계를 발명 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나한텐 하루가 24시간이라는 것이 정말 적다. 나폴레옹 같이 하루 3시간을 자면서 (낮잠은 빼고) 생활할수 있는 위치도 아니도 체력도 없지만 그냥 하루에 반 이상을 일을 하면서 보내고 가족들과 고작 보내는 시간은 거의 3시간도 되지 않는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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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틱한 인생… .인생의 주인공은 나 그리고 무대 뒤의 연출자는 하나님?

오늘 ‘시크릿 가든’ 17회를 아침에 시청했다. 너무나 슬퍼서 아침부터 성스러운 주일 아침(?)부터 눈물 바다가 됬다. (물론 나 혼자 운것이다) 사랑하는 한 여자를 위한 사랑과 헌신, 끝내는 이 한 남자는 자신을 희생 시키면서까지 그녀를 살리려는 한 남자의 사랑은 내 눈시울을 뜨겁게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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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로그 방문자의 수는…. 60명 초과?

정말 힘들고 짜증나는 수요일이다. 한가지 일을 해결 할때마다 두가지 일이 생긴다. 내가 일을 너무 잘 처리해서 생기는 것인지 아니면 내부 시스템에 문제가 있는지 아니면 내가 남의 일까지 해주는 것은 아닌지 아니면 내 주의에 능력 있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위의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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