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ly 2009

베토벤 ‘운명’ 교향곡…

자정이 넘었다. 이번주 목요일에 있을 이사회를 위한 준비에 몰두하는라 시간이 이렇게 가는줄 몰랐다.   잠자리에 들기전에 가볍게 샴페인 한잔과 함께 한국에서 주문한 시디중 베토벤의 5번 교향곡 ‘운명’의 1악장을 들었다. Allegro Con Brio 속도는 나의 귀에 너무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다. 아쉽게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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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와 지배자의 차이는?

만약 당신이 실재론자 (Realist) 혹은 유명론자 (Nominalist)라면 지도자 (Leader)라는 단어는 믿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이 단어는 abstract noun이니까.   직원중에 서양 철학사를 공부하는 자가 있다. 웹디자이너이고 26살밖에 않된 중동 아이인데 생각이 깊고 미래를 보는 안목을 키울려고 발버둥 치는 아이이다. 독특하게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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