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June 2009

이제 난 32살..

어제가 내 생일이였다. 감기 몸살 때문에 몸이 별로 좋지 않아서 그냥 집에서 가족들하고 뒹굴뒹굴 보냈다. 아내가 정성스럽게 준비해준 미역국하고 처제가 사온 ‘녹차’케잌을 같이 먹었다. 그리고 한국에 있는 동생 정환이랑 그리고 기린아가 생일 축하 한다고 기특하게 연락을 했다.   어제 여러가지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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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2009년 6월….

거의 한달만에 블로그에 글을 적으니 참 감회가 새롭다.   정말 분주한 6월달이였다.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밸런스 맞게 일어 났다. 나쁜 일은 입에 담을 가치고 생각할 이유도 없으니 그냥 길거리에 놓여 있는 똥덩어리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가 첼로를 연주하는 가정주부 정희연을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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