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y 2009

한치 앞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

누가 말했는지 기억이 나질 않지만 대부분의 매니저들은 이렇게 애기한다 – 나보다 뛰어난 자를 뽑으면 내 위치가 위험해진다.   난 위의 말을 전적으로 부정한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나보다 뛰어난 자들을 보지 못했으니까. 교만방자한 말로 들리지 모르나 난 내 자신을 항상 지극히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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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분담…..

Lean process중에 하나인 JIT (Just in time) concept이 갑자기 생각이 났다.   아마도 쌓여가는 업무들에 대한 공포감에 의해 (일이 양이 많아진 것도 있지만 나의 분석과 판단의 따라서 회사의 운명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일들이 더 많아졌다) 내가 스스로 나의 문제점을 찾아 분석하기로 했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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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주일 – 해줄수 있는 것을 해주라고?

오늘 어린이 주일이였다. 목사님의 설교 노트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으셔서 통역에 상당한 애를 먹었다. (세번째 하는 통역인데 점점 어려워 진다)   어린이 주일이니 당연히 어린이들이 노하게 하지 말라라는 설교였다. 다음주는 어버이 주일이나 부모를 공경하라는 내용의 설교일것이고 어머님 은혜라는 노래를 예배 후에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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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의 남편로써 가장 완벽한 모델은….

난 집에서 처제랑 같이 산다. 그래서 집에 오면 회사에서 있었던 일을 연줄연줄 늘어 놓으면서 웃음꽃을 피운다. (남에 대한 험담이 아닌 발생한 사건들을 시간적으로 전개할 뿐이다)   그중 가장 많이 듣는 내용중에 몇가지는 다음과 같다. 1. 누구는 가족들을 데리고 주말에 대추를 따라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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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때문에 책을 멀리하게 된다…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 월말 결산과 다른 일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분주하여 느긎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서 내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분석하고 글로 남길 기회가 적었다. 아니 이것은 사치 스럽고 자기 합리화적 변명이며, 사실은 나의 게으름에 의한 결과 일 뿐이다.   … Continue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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