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오늘은 없다.

직장에 도착해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4층에서 바로 내리기 전에 내가 꼭 주문 같이 외우는 말이 있다 "So it begins."
 
책상에 앉은 태왕사신기 OST중에서 ‘담덕의 테마’와 ‘유니온’의 음악을 듣는다. 그리고 전률을 가다듬은 다음 하루를 시작한다.
 
어떻게 하면 오늘 하루를 문제 없이 빨리 보낼수 있을까가 아닌 더 낳은 내일을 창조하기 위해 과연 오늘은 무엇을 해야 할까.
 
하루 하루를 버티며 사는 하루살이 같은 인생을 사는 것은 남자가 아니다. 난 그럼 남자로 낙인 찍혀 지고 싶지 않다.
 
내일은 없다라는 자세로 오늘 최선을 다해야 한다. 항상 강한 의지를 소유한 나이다. 나약한 모습 보이지 말고 오늘 하루도 쉬지 않고 전진한다.

About Brendon Cho

조후혁의 개인 블로그입니다. 1994년 18살때 호주로 부모님과 함께 이민을 왔고 2002년 통계학과를 졸업 한후 통신 회사 Exetel에 2004년 사원으로 입사, 2009년 최고재무관리자 (CFO)로 임명 그리고 2010년 MGSM에서 MBA를 수료 했고 지금 내부 감사장 (Head of Veracity)로 일하고 있습니다. 현재 3명의 자녀를 둔 아빠이고 시드니에서 살고 있으며, 클래식 음악과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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